法 "법무부, '정직 2개월' 징계 취소하라"독직폭행 혐의는 2022년 대법서 무죄 확정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 당시 검사장(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정진웅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정진웅독직폭행서울고법한동훈홍유진 기자 국힘 "댓글 국적 표기가 혐오?…與 여론조작 덮으려는 프레임"이혜훈 19일 하루 '밤샘·끝장 청문회'…여야, 내일 확정관련 기사법무부,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에 견책 징계 처분'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징계 취소소송 승소 확정'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 검사, 법무부 상대 정직 취소 소송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