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2명·예금보험공사 3명도 요청 검사 40명 채워 8개 수사팀 꾸릴 전망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민중기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김건희 측 "특검 수사, 말로 종결되는 것 아냐…재판 통해 판단돼야"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