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허위 증상으로 수면제 처방 받도록 한 혐의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직원 3명도 벌금형 유지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후크엔터테인먼트권진영수면제대리처방징역형집행유예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회삿돈 40억 횡령' 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