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공소사실 모두 인정"…흉기 휘둘러 60대 여성 사망유가족 "악마, 다신 나오지마라"하자…무표정으로 인사서울 강북구 미아동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김성진(32·남)이 1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동 마트 살인김성진북부지법신윤하 기자 '승부조작' 잇따른 논란에…대한축구협회, 집중 신고 기간 운영도요토미 공연 이어 포토존까지…"일본 정신차려야"[AG]권진영 기자 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저녁 장 보러 나왔다 무참히"…김성진 미아동 마트 살인 '그날''미아동 마트 살인' 무기징역에…사형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1심 무기징역 불복…항소장 제출"사회 전체에 불안감"…法,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에 '무기징역'(종합)'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1심 무기징역 선고…"영원히 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