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명, 예금보험공사 3명 파견 요청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검찰민중기특검보3대특검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범여권, '檢이 한동훈 딸 수사공조 중단' 의혹에 "사건 덮었나"[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김형근 수원중수청장 "부패 수사 공백 발생 없도록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