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명, 예금보험공사 3명 파견 요청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검찰민중기특검보3대특검정윤미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감형 후 뇌물 수수…현직 판사 구속기로(종합)'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첫 합수본 출석…"조사 성실히 임할 것"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특검, '박성재 내란 재판' 尹 증인신청 조건부 철회…"심리 일정 감안"'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어디까지 법왜곡죄" "아주 난장판"…사법개혁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