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직원 녹취파일 등 확보…'시세조종' 인식 여부 관건특검 출범 전 검찰 기소시 특검 수사범위 등 제한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19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방문을 마친 뒤 특검보들과 함께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형근, 문홍주, 박상진, 오정희 특검보가 동행했다. 2025.6.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민중기이세현 기자 결심 공판 출석한 尹, 묵묵히 모니터에 집중…변호인 "재판 지연 안해"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김건희 측 "특검 수사, 말로 종결되는 것 아냐…재판 통해 판단돼야"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