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4년여 수사 끝에 무혐의…고검 재수사 두달 만에 새 증거 확보'부실 수사' 논란에 검찰 내 불편한 기색도…딜레마 빠진 검찰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기표를 마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검찰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관련 기사"李대통령에 대한 배신"…與 추천했던 특검 후보 전준철 누구?청와대, 與 특검추천 논란에 "정치적 해석·의미 부여 적절치 않아""김성태 변호인을 특검후보로 추천?" 비판에 이성윤 "전적으로 제 책임"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2차 특검 이르면 내주 윤곽...특검보 물색, 사무실 마련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