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내란피고인재판구속석방김용현홍유진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관련 기사與 "尹, 오늘 구형 기점 1심 선고 2월 법관인사 전 이뤄져야"尹 '내란 우두머리' 오후 재판 재개…지귀연 "서증조사 5시까지"(상보)결심 공판 출석한 尹, 묵묵히 모니터에 집중…변호인 "재판 지연 안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결심공판 재개…오후 특검 구형 예정'내란 우두머리' 尹, 초유의 2차 결심…사형·무기징역 구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