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조 측, 협상 불발에 영탁 명예훼손·협박…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가수 영탁./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탁막걸리예천양조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관련 기사"가수 영탁 150억 요구" 예천양조 대표 대법 선고…2심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