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조 측, 협상 불발에 영탁 명예훼손·협박…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가수 영탁./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탁막걸리예천양조황두현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중수청 갈까, 공소청 남을까' 고심하는 검사들…수사·기소 갈림길관련 기사"가수 영탁 150억 요구" 예천양조 대표 대법 선고…2심 집행유예尹 탄핵 찬반집회 모습 바꿔 보도한 KBS, 법정제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