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대출 대가 금품수수 등 혐의…4월 이어 2차 영장실질심사880억 원대 부당대출 의혹을 받는 IBK기업은행 직원 조 모 씨(왼쪽)와 전 직원 김 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기업은행부당대출이세현 기자 가상자산 이용 금융범죄 급증…경찰대-두나무, 공공민간 협력 논의'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검찰, '골프·술 입점 청탁' 전직 기업은행 부행장 구속기소검찰, '농협은행 부당대출 의혹' 서영홀딩스 대표 등 5명 불구속 기소검찰, '부당대출 의혹' 농협중앙회 부회장 소환 조사검찰 '부당대출 의혹' 농협중앙회 본부 일부 사무실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