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4년6개월·법정구속보석 조건 보증금 5000만원 납부·주거 제한 등배우 성유리의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42)이 7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 업체로부터 코인 여러 개를 빗썸에 상장시켜달라는 청탁을 받고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배임수재 등)를 받고 있다. 2023.4.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성현코인징역보석성유리구속관련 기사'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대법원행…법정 공방 지속(종합)'성유리 남편' 안성현 대법 간다…'코인 상장 청탁' 무죄에 검찰 상고"MC몽 진술 신빙성 없어"…'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혐의 징역 4년6개월→무죄'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1심 징역형 뒤집혀'쌍둥이맘' 성유리, 고혹적 홀터넥 드레스…쇄골뼈 드러난 '뼈마름'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