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공천개입명태균윤석열김건희수사검찰특검김건희 특검관련 기사특검, '무상 여론조사' 尹 징역 4년 구형…尹 측 무죄 선고돼야"(종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징역 4년 구형…특검 "정당 민주주의 훼손"정청래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만시지탄…내란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낮은 자세로 봉사" 김건희, 2심서 오히려 형 가중…추락한 'V0'與, '징역 4년' 김건희에 "단죄의 시작 알려…지극히 상식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