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닌 건달들인 줄" 시치미 떼다 징역 3년 6개월재판부 "공권력 행사 무력화·공무원 안전 위협…엄벌"ⓒ News1 DB관련 키워드마약도주공무집행방해징역권진영 기자 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3달 만에'빈손' 복귀…임은정과 앙금만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관련 기사[베테랑경찰] "사건, 무조건 해결한다"…경찰의 낭만 '형사과'필로폰 소지한 남성 검문 중 도주…체포하던 경찰관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