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건희 특검법' 국회 통과…검찰, 수사기록 이첩 전 조사할 듯소환 시 공천 개입·부정 청탁·도이치 주가조작 동시 조사 가능성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공천개입부정청탁도이치모터스황두현 기자 김태원 아워홈 대표 "용인 사고, 깊이 사과…전 사업장 긴급 점검"(종합2보)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사고…사측 "이유 막론, 깊이 사죄"(종합)관련 기사'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쟁점은?'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윤영호 증인 채택"로봇개 시연회에 김용현 참석, 이례적"…김건희 재판서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