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건희 특검법' 국회 통과…검찰, 수사기록 이첩 전 조사할 듯소환 시 공천 개입·부정 청탁·도이치 주가조작 동시 조사 가능성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공천개입부정청탁도이치모터스황두현 기자 선진 "미얀마 법인, 지난해 사료 22만톤 판매…전년比 27% 성장"빙그레,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문화예술 후원 지속관련 기사'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쟁점은?'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윤영호 증인 채택"로봇개 시연회에 김용현 참석, 이례적"…김건희 재판서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