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합성대마 최소 9차례 구매 시도…아내와 번갈아 대마 흡입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 이 모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철규국민의힘아들대마.마약합성대마.서울중앙지법홍유진 기자 원구성, 법사위 벽 막혀…조 의장, 명단 제출기한 이틀 연장여야 원구성 협상 불발…'법사위원장' 여전히 평행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