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목격자 진술 인정, 벌금 700만원→2심 무죄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음주운전이세현 기자 "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관련 기사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대법 "'시행 전 도로교통법 적용' 음주운전 처벌, 불소급 원칙 위반"음주운전 상습 범행 '꼼짝마'…檢, 차량 몰수 기준·구형 강화 대책 실시유아인 신작 호평부터 조진웅 은퇴까지…2025 '핫이슈'들 [2025 총결산-영화]②19일 교제한 연인 말다툼 중 살해…무기징역→징역 28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