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소비자원 상대 손배 패소…2015년 발표 후 10년 만 1·2심 "소비자원 정당"…대법 "근거 불충분, 발표 위법 인정"‘가짜 백수오’ 제품 파동이 일파만파 번지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약령시의 한 매장에 국내산 백수오가 진열되어 있다. 2015.5.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가짜백수오이엽우피소내츄럴엔도텍백수오파동황두현 기자 온라인 사이트 해킹에 "정신적 피해" 주장…대법 "배상 책임 없어"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