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의료유사업자만 시술 가능…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1심 "법상 대상자 아냐"…2심 "물리적 충격 행위, 안마 아닌 의료"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안마사시술원의료법부정의료업자황두현 기자 온라인 사이트 해킹에 "정신적 피해" 주장…대법 "배상 책임 없어"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