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 추가 기소…현금·상품권 등 2600만원 수수검찰 "노상원 '장관 공관 들어가 잘 말해주겠다' 금품 요구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김용현공소장내란비상계엄황두현 기자 칭따오 수입사 비어케이, 지난해 영업익 12억…4년만에 흑자전환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관련 기사공소장 변경부터 증거조사까지 "이의 있다"…김용현 변호인·檢 공방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D-1, 특검 6시간 회의(종합)'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오는 27일 종결…1심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