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 코인 수사부터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수수 정황까지金 측근에 좁혀오는 수사망…'샤넬백 전달' 비서 3인방은 누구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전 고위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받은 샤넬 백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샤넬디올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특검, '건진법사 공천 청탁' 경북도의원에 징역 4년 구형'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