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 코인 수사부터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수수 정황까지金 측근에 좁혀오는 수사망…'샤넬백 전달' 비서 3인방은 누구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전 고위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받은 샤넬 백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샤넬디올신윤하 기자 보험 해지 다투다 50대男 흉기 난동…라이나생명 경비원 1명 중상[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