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 코인 수사부터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수수 정황까지金 측근에 좁혀오는 수사망…'샤넬백 전달' 비서 3인방은 누구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전 고위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받은 샤넬 백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샤넬디올신윤하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서울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기로…"경찰서 수사 상당 진행"관련 기사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대법원,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발부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