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 코인 수사부터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수수 정황까지金 측근에 좁혀오는 수사망…'샤넬백 전달' 비서 3인방은 누구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전 고위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받은 샤넬 백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샤넬디올신윤하 기자 서울 용산 주택 화재 3시간만에 완진…주민 4명 대피(종합)밤늦게까지 음주…'대통령 경호' 22경호대 3명 전출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