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약속 측 "촬영 의무 미이행" 5억원대 반소…2심서도 기각"한예슬 측 촬영 일정 고의 지연·촬영 비협조 인정하기 부족"배우 한예슬. 2024.8.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한예슬모델료생활약속넥스트플레이어높은엔터테인먼트서한샘 기자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