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부장·평검사 6명 임명…4개 수사부서 정상 운영 수순법조인 수사관·감찰관 채용 절차…주요 사건 재배당 가능성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내란 혐의 수사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법에 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는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진은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의 모습. 2025.2.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검사채용부장검사수사관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과자로 과학 배우는 '특명 과자를 지켜라' 한정 출시웅진식품, 내달 하늘보리·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 평균 7% 인상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檢 폐지 D-100에도 형소법 개정안 '함흥차사'…'국민 피해' 우려 증폭공수처, 평검사 3명 공개 모집…검사 정원 25명 충원 나서공수처, '딸 외교부 특혜 채용' 심우정 등 모두 불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