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부장·평검사 6명 임명…4개 수사부서 정상 운영 수순법조인 수사관·감찰관 채용 절차…주요 사건 재배당 가능성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내란 혐의 수사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법에 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는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진은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의 모습. 2025.2.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검사채용부장검사수사관황두현 기자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 전년比 12.8%↑…"가격 환원 효과"빙그레, 자사주 64억원 소각…"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공수처 "중수청 공무원 범죄, 수사기관 규정해야"해병특검, 31일 김용원 인권위원 소환…임성근, 이완규 오자 묵비권(종합)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법과 원칙 따라 수사"내란특검 "박성재, 증거 인멸 의심 정황 여럿"…심우정 수사도 시사(종합)내란특검, 수사기한 2차 연장…"박성재, 공정성 고려 비검찰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