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부장·평검사 6명 임명…4개 수사부서 정상 운영 수순법조인 수사관·감찰관 채용 절차…주요 사건 재배당 가능성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내란 혐의 수사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법에 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는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진은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의 모습. 2025.2.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검사채용부장검사수사관황두현 기자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대법 선고…1심 벌금형→2심 무죄'1025표차 낙선' 민주당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오늘 대법 결론관련 기사해병특검, 31일 김용원 인권위원 소환…임성근, 이완규 오자 묵비권(종합)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법과 원칙 따라 수사"내란특검 "박성재, 증거 인멸 의심 정황 여럿"…심우정 수사도 시사(종합)내란특검, 수사기한 2차 연장…"박성재, 공정성 고려 비검찰팀 수사"[단독]위기의 공수처 안팎서 외면…4년간 검사 25명 퇴직·충원율 80%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