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재판' 논란에 입연 재판부…"향후 증거능력 문제될 수 있어"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용현내란서울중앙지법비공개재판지귀연홍유진 기자 국회 운영위원장에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관련 기사"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