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이사들 "실질 심의 없었고 후보자 검증 부실"KBS 이사들 "후보 추천 흠결"…방통위 "위법하지 않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송통신위원회이진숙KBS방송문화진흥회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주호영 "법원, 공천 농단 바로잡을 기회 놓쳐…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