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이사들 "실질 심의 없었고 후보자 검증 부실"KBS 이사들 "후보 추천 흠결"…방통위 "위법하지 않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송통신위원회이진숙KBS방송문화진흥회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축구팬 위험" AI 거짓말에…'입장 금지' 취한 英경찰美, H200칩 25%관세 매겨 中수출 허용…"곧 광범위한 반도체관세"(종합)관련 기사권태선 MBC 방문진 이사장, 해임 취소 소송 2심도 승소민주 "국힘, 방미통위 정상화 두렵나…발목잡기 중단하라"이진숙 "보수 여전사, 감사" "李 현행범"…정치 중립 위반될까경찰,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4일 고발인 조사경찰, 이진숙 체포 대통령실에 '보고' 아닌 '통보'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