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이사들 "실질 심의 없었고 후보자 검증 부실"KBS 이사들 "후보 추천 흠결"…방통위 "위법하지 않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송통신위원회이진숙KBS방송문화진흥회윤다정 기자 '텍사스 ICE 구금시설 습격' 한인 안티파 수장 징역 100년 선고중재국 카타르 "호르무즈 정상화에 美-이란 핫라인 개설 필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 1심에 박찬욱 KBS 감사 항소[李정부 1년] 방미통위·방미심위 출범…방송 현안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