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이사들 "실질 심의 없었고 후보자 검증 부실"KBS 이사들 "후보 추천 흠결"…방통위 "위법하지 않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방송통신위원회이진숙KBS방송문화진흥회윤다정 기자 튀르키예 주재 美대사 "이란 축구 대표팀, 월드컵 출전 비자 발급"'경험 전무' 국가정보국 수장 지명 트럼프, 정보기관 대규모 감원 지시관련 기사"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 1심에 박찬욱 KBS 감사 항소[李정부 1년] 방미통위·방미심위 출범…방송 현안 재정비국민의힘, 'YTN 항소 포기 지휘' 정성호 고발…"법적 절차 인위적 중단"법원 "'2인 체제' 방통위 KBS 감사 임명 의결 적법""이진숙 석방" 경찰서 앞 집회 가세연 대표…집시법 위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