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의혹 제기 사실 아니다"…민주, 사진 추가 공개대가성·직무 관련성 쟁점…"실체 규명 속도내야"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윤석열룸살롱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뉴스1 PICK] 내란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