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김여사 아닌 김여사 측과 통화한 것" 주장통화 2건 모두 통일교 전 간부가 샤넬백 2개 전달 후 이뤄져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사윤석열건진법사샤넬백전성배통일교권진영 기자 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