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KT&G 등 담배회사 3곳 상대로 "흡연 치료비 배상하라" 소송2020년 1심 건보 패소…법원 "공단, 청구자격·인과성 없어"ⓒ 뉴스1관련 키워드사회국민건강보험공단담배kt&g법원관련 기사533억 담배소송 12년 공방 결론은…"향후 규제 방향성에도 영향"'탈모 건강보험' 거론한 李대통령, 국고지원은?…"정부 '21조' 미지급"담배 연기 뒤에 남은 숫자…흡연·간접흡연 의료비 11년간 40조원[김규빈의 저널톡]사망원인 1위 '만성질환'…진료비 90조원 돌파, 개인도 국가도 부담↑"평생 담배 피우지 마" 흡연 제로 선언한 몰디브, 한국은 거꾸로?[메디로그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