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내란 혐의 공판…"계엄 당일 윤승영에 지원 요청 보고"민주 사진 공개 이후 지귀연 판사 추가입장 발표없이 재판 진행'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지귀연내란민주당국수본서한샘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점주들에게 215억 반환해야"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