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내란 혐의 공판…"계엄 당일 윤승영에 지원 요청 보고"민주 사진 공개 이후 지귀연 판사 추가입장 발표없이 재판 진행'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지귀연내란민주당국수본서한샘 기자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전 분기 대비 30% 증가삼전닉스 넘어 장비·기판주까지…앤트로픽 IPO에 반도체 '훨훨'[핫종목]관련 기사과방위, 조희대 휴대전화 교체 내역 확인…與황정아 "성역 아냐"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룸살롱 접대' 지귀연 재판부 재배당…"공정성 오해 우려"(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