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조상원 4차장 사의…탄핵소추 여파새 정부 보복 조치 우려한 듯…중간간부 줄사퇴 시 수사역량 저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왼쪽부터),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해있다. (공동취재) 2025.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이창수조상원이재명검찰개혁황두현 기자 네스프레소, 차세대 커피머신 '버츄오 업' 출시…"아시아 최초"'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관련 기사검찰 해체 불씨된 '김 여사 주가조작' 사건…사법부 첫 판단 '무죄'특검, '김건희 부실수사' 압색…중앙지검 PC 증거인멸 정황(종합)'김건희 부실수사' 박성재·심우정·이창수 등 8명 무더기 강제수사(종합)'도이치·명태균' 수사 조상원, 검사복 벗고 법무법인 정행인 합류'尹사단 줄사퇴'하자, 檢고위간부 대거 물갈이…동부지검장에 임은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