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회사가 횡령으로 고소하자 적반하장으로 보복 협박재판부 "피해 회복 안 됐고 피해자들 용서 못 받아"…징역 2년 6개월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횡령보복협박적반하장권진영 기자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