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거쳐 국회 전달할 듯…대선 이후 수사기관 개편 논의 전망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검찰개혁이재명수사기소공수처황두현 기자 '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이미 술파티 있었다 결론 정해 수사"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유튜버 '탈덕수용소' 29일 대법 선고관련 기사'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與 2차 종합·통일교 특검 숨고르기…'만능론'·'정치적 판단' 우려 가중"수사 완전 분리냐, 보완 허용이냐"…'보완수사권' 존폐에 쏠린 눈'78년 검찰청' 10개월 뒤 역사의 뒤안길로…중수청·공소청 재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