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재판 되겠나" 첫 공판서 '93분' 열변…이후 재판부터 침묵"尹에 배신감"…불리한 증언 이어지자 변호사에게 반박·적극 지시 편집자주 ...법원에 상주하며 재판에 들어가는 통신기자가 전합니다. 방청석 맨 앞줄에서 마주한 생생한 법정 현장과 미처 기사에 담지 못한 그 뒷이야기를. [편집자 주]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던 중 목을 축이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법원비상계엄내란포토라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
편집자주 ...법원에 상주하며 재판에 들어가는 통신기자가 전합니다. 방청석 맨 앞줄에서 마주한 생생한 법정 현장과 미처 기사에 담지 못한 그 뒷이야기를.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