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타인 얼굴 합성해 외설적 영상 반포한 혐의지난 공판에 이어 빨간 MAGA 모자 쓰고 '메롱' 포즈 취해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소말리MAGA유튜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한국은 미국 속국"…'소녀상 모욕' 논란 美 유튜버 2차 공판'소녀상 모욕' 그 유튜버 "한국은 미국의 속국"…서경덕 "강력 처벌을""한국은 미국 속국"…MAGA캡 쓰고 법정 등장 '소녀상 희롱' 유튜버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