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인사 청탁 명목으로 현역 군인 2명에게 2600만원 받은 혐의내란 혐의로 재판 중…검찰 "공소 유지에 최선"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알선수재추가기소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오는 27일 종결…1심 징역 2년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2수사단 선발' 노상원, 15일 선고…내란특검 기소 첫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2수사단 선발' 노상원, 내달 15일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