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인사 청탁 명목으로 현역 군인 2명에게 2600만원 받은 혐의내란 혐의로 재판 중…검찰 "공소 유지에 최선"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알선수재추가기소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정재민 기자 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2수사단 선발' 노상원, 15일 선고…내란특검 기소 첫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2수사단 선발' 노상원, 내달 15일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종합)노상원 前 사령관에 징역 3년 구형…내란특검 사건 중 첫 결심(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