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3년간 아동기관 취업 제한재판부 "미숙한 아동 상대 범행…훈육이라 변명 일관"ⓒ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아동학대어린이집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췌장 끊길 때까지 양모 발에 짓밟혔다…정인이의 마지막 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