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3년간 아동기관 취업 제한재판부 "미숙한 아동 상대 범행…훈육이라 변명 일관"ⓒ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아동학대어린이집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췌장 끊길 때까지 양모 발에 짓밟혔다…정인이의 마지막 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