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금 1억 9721만 원 명령…30대 업체 직원은 징역 1년재판부 "이미 피해 입은 이들에 접근…정신적 충격·고통 커"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사기변호사법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法 "징역 30년 무차별 구형"…보이스피싱 재판서 檢에 '일침'법정서 코인업체 대표 흉기 습격한 남성에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