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조직원에 중형 구형한 검찰…공소사실엔 유인책 역할만 기재재판부 "지위·가담 정도 고려없이 구형…시간 걸려도 확인해야"ⓒ 뉴스1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구형서울남부지법김종훈 기자 법무부, 'F-4' 동포 체류자격 통합…"국적 따른 차별 없게"검찰, '회삿돈 사적유용'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재기수사관련 기사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급 조직원에 징역 35년 구형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檢, 태국 피싱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피해 금액 6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