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충격기·흉기 등 이용해 입 막고 금품 강탈하려다 미수 그쳐2심 "범행 가볍지 않고 여러 차례 전과…집행유예 기간 중 범죄"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의 모습. (뉴스1 DB) 2024.8.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잠실야구장특수강도미수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