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친분으로 이권 의혹' '관봉권 누구' 질문에 답 안 해전성배·정재식 등 4명 두번째 공판…증거 동의, 입증 취지는 부인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남부지법정치자금법 위반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윤영호 "깊이 반성"…통일교 與접촉 명단 언급 안해(종합)건진법사 "기도비일 뿐, 정치인에 전달 안해"…공천개입 의혹 부인'통일교 1억 정치자금 수수' 권성동, 내달 17일 변론종결특검, '도이치 주포' 불출석에 25일 재소환…김 여사 4일 소환 통보(종합)재판 출석에 혐의 일부 인정…특검 수사 막바지 尹부부 전략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