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벌써 40명 나가…지난해 판사 지원한 검사 25명업무 많은데 위상은 떨어져…형사부 강화 등 개선 나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검찰검사민주당수사권기소권공소청변호사관련 기사"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檢개혁추진단, 내주 형소법 개정안 도출…보완수사·전건송치 윤곽은전국 검사장 화상회의…대검, 검찰 제도 개편 의견 청취대검 "수사·기소 분리 원칙 감안하면 전건송치 필요"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