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최고위, 이날 오후 당무위 인준 앞둬김형연 전 법제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금준혁 기자 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與,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 권익강화TF' 구성…檢보완수사권 폐지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