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팀, 이주 과정 연락 주고 받은 것은 당연한 업무 범위"檢 "文, 비서실 등 통해 정보 받아 다혜 씨 부부에게 제공"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검찰문다혜이상직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2심서 "잘못 인정…깊이 반성"'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오늘 2심 첫 재판…1심 벌금 1500만원'뇌물 혐의' 文측 "檢의 트럭기소…정치적 보복 수사"(종합)'뇌물 혐의' 文측 "檢의 트럭기소…文 표적 삼은 정치적 보복 수사"'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이달 27일 항소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