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팀, 이주 과정 연락 주고 받은 것은 당연한 업무 범위"檢 "文, 비서실 등 통해 정보 받아 다혜 씨 부부에게 제공"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검찰문다혜이상직정재민 기자 [부고] 윤정환 씨(JTBC 기자) 조모상서울 성수동에 몰려든 '포켓몬' 인파에…행사 긴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