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팀, 이주 과정 연락 주고 받은 것은 당연한 업무 범위"檢 "文, 비서실 등 통해 정보 받아 다혜 씨 부부에게 제공"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검찰문다혜이상직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항소심도 벌금 '1500만원''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2심서 "잘못 인정…깊이 반성"'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오늘 2심 첫 재판…1심 벌금 1500만원'뇌물 혐의' 文측 "檢의 트럭기소…정치적 보복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