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팀, 이주 과정 연락 주고 받은 것은 당연한 업무 범위"檢 "文, 비서실 등 통해 정보 받아 다혜 씨 부부에게 제공"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검찰문다혜이상직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관련 기사'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항소심도 벌금 '1500만원''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2심서 "잘못 인정…깊이 반성"'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오늘 2심 첫 재판…1심 벌금 1500만원'뇌물 혐의' 文측 "檢의 트럭기소…정치적 보복 수사"(종합)'뇌물 혐의' 文측 "檢의 트럭기소…文 표적 삼은 정치적 보복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