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연 대법관이 지난해 8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복권스피또무혐의정재민 기자 부부 모임서 스와핑, 영상 찍어 공유…음란사이트 '아너스클럽' 적발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