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연 대법관이 지난해 8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복권스피또무혐의정재민 기자 작년 서울 관계성 범죄 신고 9만건…경찰 "사회적 약자 범죄 전면전"지난해 화재 피해 2조원…'끄고·뽑고·비우고·잠그고' 4고 습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