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연 대법관이 지난해 8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복권스피또무혐의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