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연 대법관이 지난해 8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복권스피또무혐의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복권법 위반 혐의' 이숙연 대법관 남편 등 2명 재송치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관할부처 '동행복권 위법행위 없다' 입장"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남편, 복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