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진행…피해자 향해 "죄송하고 죄송하다"버스정류장·식당 등에서 가위 휘둘러 시민 다치게 해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흉기를 휘두르고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한 20대 남성이 8일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 봉천동영장실질심사봉천동 흉기난동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봉천동 흉기 난동·나체 활보' 20대 구속…법원 "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