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재판 두고 대법원-서울고등법원간 시각차 조짐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차 골목골목 경청투어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전북 익산시 대한노인회 익산지회에서 간담회에 참석하기 전 시민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차 골목골목 경청투어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전북 전주시의 카페 앞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 연기에 대해 "법원의 합당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파기환송심서울고법대법원재판일정공직선거법연기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대장동 민간업자' 2심, 李 선거법 무죄 재판부로 재배당재판중지법 공방…"李재판 뒤집기 혈안" "불때니 물끓어"與, 현직 대통령 재판중지법 재추진…다시 불붙은 '헌법 84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