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받은 시가 6000만원 작품 3000만원에 팔고 개인 채무 변제징역 6개월·집유 2년…"죄책 무겁지만 미술품 반환 유리한 정상"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모습. 2025.5.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사마야요이호박갤러리횡령집행유예서한샘 기자 한투증권, 신규 고객 대상 연 5% 특판 발행어음 판매…이달 말까지강달러에도 수출업체 매도에 상단 막힌 원·달러…1340원선 힘겨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