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2심 무죄…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대선 전 확정 판결 안 나올 듯…불소추특권 논란 불가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를 준비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파기환송심서울고법대법원불소추특권공직선거법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대장동 민간업자' 2심, 李 선거법 무죄 재판부로 재배당재판중지법 공방…"李재판 뒤집기 혈안" "불때니 물끓어"與, 현직 대통령 재판중지법 재추진…다시 불붙은 '헌법 84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