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재판에서 직접 김진성 신문한 녹음파일 제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위증교사검찰김진성사법리스크조기대선2025대선성남시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사법개혁, 썩은 일부의 외과시술적 교정…상처·갈등 최소화"검찰, '김용 위증교사' 이재명 캠프 관계자에 징역 2년 구형강명구 "이재명 5개 재판 재개 돼야"…국힘 릴레이 기자회견'대장동 변호사' 이건태,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의원 모임 추진'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