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정,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양심적 법관이 대다수""전체 싸잡아 비난·개혁 대상 몰면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워"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6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사법개혁외과시술적사법부정법원개혁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인도 K-팝 대회서 "문화는 사람과 사람 잇는 힘"李대통령 "정동영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구성 핵시설' 논란 정면돌파관련 기사與 강경파 제동·법조계 끌어안기…李대통령 '신중한'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