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보다 100만 원 늘어…가혹행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인정A 씨, 대한민국 상대로 4000만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제기30일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국가배상 청구 소송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보호소새우꺾기가혹행위손해배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